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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서 하룻밤” 단양군, 조덕수 고택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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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단양군 조덕수 고택이 문화 향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단양군은 조덕수 고택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됐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3일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조덕수 고택 일원에서 남한강 달빛 소나타 사업을 추진한다.

조덕수 고택. [사진=단양군]

이 사업은 조덕수 고택의 건축적 가치와 함께, 18세기 남한강 유역의 의식주 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고택에 머무르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다.

고택에서 1박2일 동안 머무르며 전통 의복 체험과 전통음식 만들기, 지역 역사 체험 등으로 고택의 공간적 의미와 단양의 문화유산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이 고택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단양=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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