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동국제강그룹 ICT 전문 기업 동국시스템즈는 임직원에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시스템즈 임직원들이 근골격 케어 프로그램에 참석해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어깨 스트레칭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국시스템즈]](https://image.inews24.com/v1/a3875e9bf88fab.jpg)
동국시스템즈는 본사 안전환경팀에서 정기 진행하는 위험성 평가를 통해 서버 교체나 유지 보수와 같은 협소 공간 중량물 취급 업무가 근골격계 부담이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인지했다.
이에 대표이사 판단으로 올해부터 근골격계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동국시스템즈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했고 희망자 대상 자가 진단으로 관련 질환도를 점검, 관리 단계 순으로 20명을 선정해 근골격계 케어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당일 수기케어 전문 강사가 본사 세미나룸을 방문해 근골격 관련 1:1 맞춤 진단을 진행했으며 3D 체형 측정·자세 교정 상담 등 맞춤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동국시스템즈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점을 파악하고 임직원 건강 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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