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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서울,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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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라커와 프리미엄 위스키 큐레이션 결합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 최상층에 위치한 문 바(Moon Bar)가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문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은 고객 전용 라커에 프리미엄 위스키를 상시 구비하고 방문 시 자유롭게 음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문 바를 즐겨 찾는 고객들에게 자신만의 전용 라커를 제공함으로써 재방문 혜택을 강화하고, 위스키 취향을 깊이 있게 향유할 수 있는 '퍼스널 라운지' 콘셉트다.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이미지.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 바 프라이빗 위스키 라커 멤버십 이미지.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멤버십 고객에게는 네임 플레이트 위에 이름이 새겨진 전용 위스키 라커가 제공되며, 보틀 보관 시 발생하는 '주류 보관 서비스 요금(Keep Bottle Charge)'이 전액 면제된다. 또 라커에는 문 바에서 등급별로 큐레이팅한 프리미엄 위스키를 제공해, 고객이 별도의 선택 과정 없이도 완성도 높은 위스키 셀렉션을 즐길 수 있다.

멤버십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방문 빈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화이트(White)', '골드(Gold)', '블랙(Black)' 총 3가지 등급으로 운영된다.

먼저 3개월간 유지되는 '화이트' 등급은 문 바를 가볍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기본형으로, 기본 서비스 요금인 커버 차지 면제와 주류 15% 할인 혜택을 담았다. 6개월 단위의 '골드' 등급은 이용 빈도가 높은 고객을 위한 업그레이드형으로, 동반 1인 커버 차지 면제와 월 1병의 콜키지 프리 서비스, 주류 20%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을 대폭 늘렸다.

최상위 등급인 12개월 '블랙'' 멤버십은 VIP 고객과 위스키 애호가를 위해 설계되었다. 블랙 회원에게는 최고급 위스키 라인업과 함께 동반 2인까지 커버 차지 혜택이 주어지며, 월 2병의 콜키지 프리 및 주류 25% 할인이 제공된다. 자신만의 표식을 새길 수 있는 '글렌캐런 글라스 각인 서비스'와 '프라이빗 위스키 디너' 초청 등 위스키 문화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송주용 반얀트리 서울 운영 본부장은 "이번 위스키 라커 멤버십을 통해 문 바가 고객들이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아지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나만의 리큐어 컬렉션을 소유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프리미엄 위스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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