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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현장서 라면 먹방"⋯"'케데헌' 감독, 신라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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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상식서 신라면 등장 '눈길'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에서 신라면을 생라면으로 먹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부인 마렌 구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된 사진. [사진=화면 캡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부인 마렌 구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된 사진. [사진=화면 캡처]

'케데헌'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연출자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 주제곡 '골든'(Golden)이 나오는 가운데 빨간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음악과 이야기에는 문화와 국경을 초월해 우리를 연결하는 힘이 있다"며 "젊은 영화제작자, 예술가, 음악가에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달라. 당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라.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크리스 감독이 시상식 현장에서 농심 신라면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의 부인 마렌 구(Maurene Goo)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진에는 크리스 감독이 신라면 봉지를 들고 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먹는 장면이 담겼다.

온라인에서는 "합성이 아니라 진짜냐", "생라면 뿌셔먹으면 맛있지, 맛잘알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농심은 지난해 8월 식품업계 최초로 넷플릭스와 협업해 신라면과 새우깡 패키지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바 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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