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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엑스포, 온라인서 먼저 띄운다…공식 SNS 채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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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비하인드 스토리·관광 정보까지…국민 참여형 홍보 강화

[아이뉴스24 박준표 기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공식 SNS 채널을 열고 온라인 홍보에 나섰다. 오프라인 행사 준비에 앞서 디지털 접점을 먼저 넓히며 엑스포 인지도 확산에 시동을 건 것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SNS 채널을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채널은 인스타그램·유튜브·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 등 5개다. 조직위는 각 플랫폼 특성에 맞춰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넓힐 계획이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SNS 개설 홍보물 [사진=논산시]

핵심은 단순한 행사 안내에 머물지 않는 데 있다. 조직위는 딸기와 엑스포를 연결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 SNS를 활용할 방침이다.

인스타그램·유튜브에는 숏폼 영상, 딸기 관련 콘텐츠, 엑스포 준비 과정의 뒷이야기 등을 담아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힌다. 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 등에는 엑스포 주요 소식,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 관광 정보를 실어 보다 폭넓은 이용자층과 만난다.

조직위는 앞으로 SNS 채널을 통해 엑스포 준비 과정과 딸기 산업 정보를 꾸준히 공유할 계획이다. 팔로우 이벤트와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해 국민이 함께 만드는 채널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엑스포 소식을 더 빠르고 생생하게 전하겠다”며 “온라인 소통을 넓혀 국민 관심과 참여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열린다. 주제는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다. 충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하며 조직위는 관람객 154만명 방문을 목표로 잡고 있다.

/논산=박준표 기자(asjunpy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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