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정은채를 발탁했다. [사진=한샘]](https://image.inews24.com/v1/9c8e4c6da4f158.jpg)
한샘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감각을 인정받는 두 인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두 앰버서더와 함께 '키친'과 '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먼저 안 셰프를 앰버서더로 내세워 주방이 단순한 조리 공간을 넘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의 완성'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다. 안 셰프의 날카로운 감각을 통해 프리미엄 키친 라인 '키친바흐'와 시그니처 라인 '유로' 시리즈가 가진 설계 리더십과 품질을 소개한다.
또 정 배우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격을 높이는 '시그니처'라인의 브랜드 철학을 대변할 예정이다. 수납은 소중한 옷을 관리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만큼 정 배우의 패션에 대한 진정성이 한샘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샘 관계자는 "두 앰버서더 모두 평소 한샘의 제품 철학에 깊이 공감해온 만큼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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