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를 운영하는 소노스테이션이 알뜰폰 전문업체인 찬스모바일과 제휴를 맺고 월 요금제를 최대 108만원 지원하는 '소노 찬스라이프'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찬스모바일은 LGU+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로, 월 최소 10원부터 시작하는 초저가 알뜰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소노아임레디 X 찬스모바일 제휴 상품 이미지. [사진=대명소노그룹 소노아임레디]](https://image.inews24.com/v1/a8f4f6d41d6b9c.jpg)
이번 '소노 찬스라이프' 상품은 소노아임레디 전용 요금제인 '소노프리'를 이용하는 고객만 가입 가능하다. 소노프리 요금제는 통화와 문자가 무제한 제공되며,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소노프리 10GB+ △소노프리 11GB+ 요금제로 나뉘어 운용되고 있다.
'소노 찬스라이프'는 매월 납입금을 납부하면 3년간 월 3만원씩 총 108만원의 요금을 지원하는 '소노 찬스라이프594' 상품과 월 2만원씩 총 72만원을 지원하는 '소노 찬스라이프429'상품 두 가지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상조, 해외여행, 크루즈 여행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추후 웨딩, 어학연수, 장지 등 10여가지 라이프 서비스로 바꾸어 사용도 가능하다.
상품을 가입은 찬스라이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소노프리 요금제를 가입한 후 찬스라이프 가입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찬스모바일과의 제휴를 통해 대형 통신사 중심의 서비스 영역을 넘어 알뜰폰 시장까지 결합 상품 혜택을 확대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요금제를 선호하는 고객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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