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17일 오전 5시 51분쯤 안동시 남부동에서 ‘상가 1층에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 분 만인 오전 6시 10분쯤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3층 규모의 상가 1동(190㎡) 중 1층 점포 일부(33㎡)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탔다.
이보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11분쯤 구미시 선산읍 교리 한 주택부지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오전 5시 48분쯤 불길을 잡았다.

화목난로 취급 부주의로 보이는 이 불로 컨테이너 1동(33㎡)이 전소되고 집기비품 등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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