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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SNS서 난리, 얼마나 인기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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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한풀 꺾인 가운데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한풀 꺾인 가운데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버터떡.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한풀 꺾인 가운데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버터떡.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1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식 디저트 버터떡이 최근 소비자와 식품업계에서 새로운 유행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음식이다.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 만들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겉바속쫄' 식감이 특징이다.

버터떡의 인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6일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버터떡'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은 약 1만3000건을 넘어섰다. 틱톡에서도 관련 영상이 수십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검색량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확인된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버터떡 검색 지수는 이달 초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14일 기준 최고치인 100을 기록했다.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한풀 꺾인 가운데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버터떡.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사진은 버터떡. [사진=설래온 기자 ]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한풀 꺾인 가운데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버터떡.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사진은 틱톡서 화제가 되고 있는 버터떡 영상. [사진=틱톡 갈무리 ]

다만 일각에서는 일부 SNS 인플루언서들이 주도한 '억지 유행'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주변에서 본 적도 없는데 유행이라고 한다" "유통업계와 인플루언서들이 합작해 억지로 유행을 만드는 것 아니냐"는 등의 회의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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