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대표 제품 '500억 유산균'을 리뉴얼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CJ웰케어 제공]](https://image.inews24.com/v1/049439968722a7.jpg)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장용성 캡슐 적용이다. 유산균은 섭취 뒤 위산과 담즙산의 영향을 받아 장까지 도달하기 어렵다. CJ웰케어는 위에서는 녹지 않고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전달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상온 기준 최대 보장균수인 500억 CFU를 유지하면서 생존율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균주 구성도 강화했다. 기존 1종이던 비피더스균은 4종으로 늘렸다. 소비자가 한 제품으로 다양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CJ웰케어가 독자 개발한 CJLP133 균주도 담았다. CJLP133은 장 건강과 피부 건강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균주다.
새 광고 모델로는 가수 화사를 선정했다. 화사의 건강한 이미지와 강한 퍼포먼스가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한다는 판단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500억 유산균 리뉴얼은 실제 장 환경까지 고려한 설계로, 소비자가 보다 체계적으로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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