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소니코리아는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 야외 촬영을 진행하는 사진 작가와 콘텐츠 제작자를 위해 '레인 커버'와 '소프트 렌즈 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 야외 촬영을 진행하는 사진 작가와 콘텐츠 제작자를 위해 '레인 커버'와 '소프트 렌즈 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은 '레인 커버' 제품. [사진=소니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ffc4fd9a87bcdd.jpg)
'레인 커버'는 비나 눈이 내리는 환경에서도 카메라와 렌즈를 보호하면서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수증기 투과율이 2만g/m²/24h 이상인 통기성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촬영 시 내부 습기 축적을 줄였다.
커버에는 투명창이 적용돼 카메라의 뷰파인더와 모니터, 컨트롤 패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장비를 보호하면서 촬영이 가능하다.
또 고정 스트랩을 통해 다양한 렌즈 직경에 맞춰 장착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빠르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S(소형, LCR-ES)와 L(대형, LCR-EL)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됐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본체에 부착된 파우치에 보관할 수 있다.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초망원 알파 렌즈를 보관하기 위한 원뿔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먼지와 스크래치로부터 렌즈를 보호하며 휴대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케이스에는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이 포함돼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거나 크로스바디 형태로 휴대할 수 있다.
넓은 개방형 지퍼 구조로 렌즈를 쉽게 꺼낼 수 있으며 내부 낙하 방지 스트랩을 적용해 렌즈가 떨어질 위험을 줄였다. 또한 내부 밑면에는 충격 흡수 쿠션을 적용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을 완화했다.
제품은 S(LCS-LTS), M(LCS-LTM), L(LCS-LTL)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된다.
레인 커버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1만9000원이며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S 사이즈 21만9000원, M 사이즈 22만9000원, L 사이즈 23만9000원이다. 제품은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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