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 남신초등학교(교장 김미실) 소프트테니스부가 도내 최강의 실력을 뽐냈다.
16일 음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남신초 소프트테니스부는 지난 13~14일 옥천군에서 열린 55회 충북도소년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대회 남초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남신초 소프트테니스부는 개인전에서도 오재웅·파신 학생이 남자 개인 1위, 이태진·조성찬 학생이 남자 개인 3위에 각각 올랐다.
김미실 남신초 교장은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