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충북 괴산군에 온다.
16일 괴산군에 따르면 장 감독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명사 초청 특강에서 ‘창작자가 되기 위한 소소한 경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장항준 감독은 영화 연출과 강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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