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3월 론칭한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이 연간 3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16일 밝혔다.
![망고생. [사진=투썸플레이스]](https://image.inews24.com/v1/884f37f2a6a0d9.jpg)
과일생은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에 풍성한 과일을 올리고 특유의 달콤함을 살린 과일 콤포트와 꿀리를 층층이 쌓아 섬세한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상반기 과일생 플랫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맛과 비주얼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 첫 주자는 신제품 '망고생'으로 낙점했다. 망고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과일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듬뿍 올려 한 조각만으로도 망고의 진한 과육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디자인 역시 망고의 풍성함이 돋보이도록 설계했다. 타원형(오벌) 실루엣을 적용하고, 프리미엄 프렌치 케이크 스타일인 '프레지에' 디자인을 반영해 외관에 망고 콤포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케이크 상단의 망고 토핑뿐 아니라 옆면에 가득한 망고 레이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해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망고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린 케이크로, 희소성과 계절성을 상징하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중심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과일생 플랫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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