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을 통해 올해 '쿠키런 IP' 확장 계획을 소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https://image.inews24.com/v1/349df189bcf545.jpg)
데브나우는 전 세계 쿠키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제품·콘텐츠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이용자 소통 행사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CookieRun: The Future and Beyond'로, 쿠키런을 통해 게임과 문화, 글로벌로 확장을 도모하는 데브시스터즈의 의지를 담았다.
행사에서는 △쿠키런: 킹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등 기존 쿠키런 게임의 업데이트 계획이 공개된다. 아울러 오는 26일 출시를 앞둔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추가 정보와 '프로젝트CC', '프로젝트N' 등 개발 중인 신작의 확정 타이틀과 정보도 공개한다.
쿠키런 IP를 보다 다채롭게 만날 수 있는 문화 확장 계획도 발표한다. 현실 체험형 이벤트부터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등 다각적인 행보를 제시하며 쿠키런 IP의 미래를 소개할 예정이다.
데브나우 2026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데브시스터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대만어·일본어·태국어 등 5개 언어 자막을 지원한다. 추첨을 통해 아이폰17 프로, 갤럭시Z 플립7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시청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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