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을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 두 곳에서 상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갤럭시 버즈4 프로'를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미는 모습. [사진=삼성전자]](https://image.inews24.com/v1/cef32ad9a2626d.jpg)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은 방문객이 갤럭시 버즈를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 공간이다.
한글·영문 이니셜과 도형 등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이어버드의 메탈 블레이드와 케이스 상단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구매자나 보유 고객은 이어버드와 케이스에 직접 스티커를 부착해 자신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을 보유하지 않은 방문객도 현장에 마련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 형태의 아크릴 모형을 활용해 꾸미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완성된 모형은 키링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체험 공간은 스마트폰과 신발, 텀블러 등 다양한 물건을 꾸미며 개성을 표현하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스티커 등을 활용해 갤럭시 버즈를 꾸민 콘텐츠도 확산되고 있다.
현장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음질을 체험할 수 있는 청음 공간도 마련됐다.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하이파이(Hi-Fi) 사운드를 지원하는 무선 이어폰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