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에 나눔의 온기를 전할 재능봉사 릴레이가 13일 시작됐다.
괴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규서)는 이날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온기나눔 재능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가졌다.
이 릴레이는 지역 50개 기관·단체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어려운 이웃과 주민을 위한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것.

산울림드럼(회장 정수길)이 올해 첫 주자로 나서 오는 19일 열리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식전 드럼 공연을 펼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릴레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50개 단체에 감사하다”면서 “봉사 릴레이를 통해 지역 곳곳에 사랑과 희망을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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