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이 오는 6월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13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날 조병옥 군수 등 군 관계자들은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향후 공정에 대한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용산리 봉학골 일원에 59억원을 들여 가족 단위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 시설과 네트놀이 시설, 로프체험 시설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향후 기존 봉학골 정원, 산림욕장, 삼색길과 연계해 음성군 대표 체류형 산림복합 관광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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