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그룹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다양한 일상을 소개하는 라이프 매거진 '더블유씬(W SCENE)'을 선보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W컨셉은 라이프 매거진 '더블유씬' 윤마치편을 공개했다. [사진=W컨셉]](https://image.inews24.com/v1/09bff83c330c98.jpg)
더블유씬은 일상의 한 장면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화제의 인물과의 협업해 브랜드와 상품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매거진형 콘텐츠다. 최근 2030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분위기를 고려해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스토리 중심의 콘텐츠로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윤마치가 선정됐다. 아티스트의 실제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아이템부터 음향기기, 리빙, 키친용품까지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아르떼미데 조명, 가타 침구, 소니 헤드폰, 크로우캐년 식기 등 아티스트의 개인 취향이 담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더블유씬 참여 브랜드 대상으로 최대 42%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르떼미데는 조명 전 상품 10% 할인하며, 노세일 브랜드인 가타는 입점 후 처음으로 침구 구매 대상으로 5% 적립금을 지급한다. 플러피아카이브, 노미아, 파르베샵, 고그린 오브젝트 등 패브릭 브랜드도 기간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W컨셉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은 음악, 공간, 음식이 어우러진 일상의 한 장면 자체를 즐기고 소비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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