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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인 서울 아닌 인 광주 청년일자리특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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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청년발전기금 활용한 지역정착 지원 방안 등 논의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는 12일 서구 '일자리스테이션 상무'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청년정책 비전 설명회'를 열고, 광주·전남 통합특별법과 연계한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통과 이후 청년 일자리 관련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구체적인 정책 수립에 필요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청년정책 비전 설명회'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과 연계한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주시는 이날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부터 주거안정, 문화활동·생활지원, 지역사회 참여에 이르기까지 청년 삶 전반을 포괄하는 다각적인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통합특별법에 반영된 '청년발전기금'이 이러한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임을 강조하며, 청년의 첫 경력 형성 지원· 취업 연계·지역 정착 유도 등 청년 일자리 정책의 핵심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은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청년일자리특별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발전기금 등을 통해 지역에서도 충분히 일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인 서울'이 아닌 '인 광주전남'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법은 통합의 출발점일 뿐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광주의 장점과 전남의 장점을 모아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야 한다"며 "통합특별법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필요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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