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정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12시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의 슬로건은 ‘수성구민이 주인공입니다’로, 후보 개인의 세 과시보다는 선거 캠프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과 응원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 후보는 초대의 글을 통해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수성구민과 함께 ‘승리하는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한 본격적인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1번 출구 앞 건물 6층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박 후보 측은 개소식 당일 건물 내 주차 공간이 협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객들에게 건물 뒤편 이면도로 이용을 안내하는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준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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