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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도시재생사업 “착착”…도심 재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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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민 기자] 경북 봉화군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도심 재도약이 기대된다고 12일 밝혔다.

내성시장 인근의 고질적 주차난을 해소할 내성지구 주차타워(86대 규모)는 오는 7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봉화군의 새로운 활력이 될 도시재생사업 해오름센터(봉화읍) 거점시설 조감도. [사진=봉화군]

내성지구 뉴딜사업의 심장인 지상 3층 규모의 해오름센터는 창업지원공방과 주민 소통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게된다.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이다.

봉화읍 내성2리에 조성 중인 지상 7층 규모의 그린생활지원센터도 오는 8월 모습을 드러낸다. 노인돌봄센터, 소상공인지원공간, 게스트하우스 등의 시설이 들어서 전 세대 복합 문화·복지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춘양면사무소 부지에 건립 중인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늘봄춘양’ 은 오는 9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순항 중이다. 행정복지센터 기능과 문화, 인재 양성, 건강증진 공간으로 통합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완공하는 거점 시설들은 주민들이 주체로 공간을 채우고 운영해 나간다”고 말했다.

/봉화=이민 기자(lm800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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