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대구 달성군, ‘통합돌봄 전담창구’ 9개 읍·면 설치…27일 본격 시행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방문진료·가사지원·병원동행까지…어르신 ‘재가 돌봄’ 강화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27일 통합돌봄 지원사업 시행을 앞두고 관내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전담창구’ 설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일상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본격 시행된다.

‘통합돌봄 전담창구’ [사진=달성군]

달성군은 통합돌봄 신청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전담창구를 마련하는 등 사업 시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통합돌봄은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은 언제든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 전담창구를 찾아 상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방문진료와 방문 건강관리,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구 달성군, ‘통합돌봄 전담창구’ 9개 읍·면 설치…27일 본격 시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