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박우식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의원이 도시철도 유치 추진과 공공의료 관련 조례 제정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부산 기장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제293회 기장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정관·장안 지역 발전과 관련한 정책 성과와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 의원은 제9대 기장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과정에서 의회 차원의 지원과 활동을 이끌었다.

또 정관읍에 기초지자체 최초로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기장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설치를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시행을 이끌었다. 이 정책은 특히 20~40대와 맞벌이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약속대상’에서 전국 기초의원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과 2024년 대한민국 지방의원대상 최고 의장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지역사회에서는 박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민원 해결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우식 의원은 “앞으로도 군민 삶과 직결되는 생활정치와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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