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는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연구용원자로인 ‘하나로’가 12일 오전 9시 32분쯤 자동정지됐다는 보고를 받았다. 연구용원자로(하나로)는 2022년 한번, 2023년 2번 자동정지된 바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사진=원자력연]](https://image.inews24.com/v1/9610eb1d9d5aa7.jpg)
하나로는 원자로보호계통 작동신호 발생으로 자동정지됐다. 현재 안전 정지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방사선 감시기 이상 경보와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원안위 대전지역사무소는 사건 발생 직후(오전 9시 41분) 현장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 상세 사건조사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를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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