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STAR DIVE)'를 오는 4월 15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베트남을 제외한 전 세계에 PC·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f07591a9ba8db9.jpg)
몬길: 스타 다이브는 지난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넷마블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게임은 정식 출시에 앞서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독일 게임스컴, 일본 도쿄게임쇼, 부산 지스타 등 주요 게임쇼에 참가해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현재 브랜드사이트,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최고의 완성도로 선보이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출시를 기다려 주신 글로벌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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