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10일까지 참옻순 온라인 사전 예약 주문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 사전 예약 누리집에서 옻순 1상자(1㎏)를 예약 주문하면 2000원을 할인받아 2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 ‘옥천 참옻순’을 검색하거나, 옥천군산림조합 누리집에서 옻순을 검색해 주문하면 된다.

옻순을 본격 수확하는 4월 15일부터는 온라인 판매와 함께 옥천향수공원에서 주말을 이용해 현장 판매를 한다.
옥천군은 지난 2005년 전국 유일 옻산업특구로 지정됐다. 지난해 기준 176농가가 65㏊ 규모의 옻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옥천 참옻순은 매년 4월 중순부터 채취한다. 고소한 맛과 뛰어난 식감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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