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롯데호텔 월드의 중식당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은 오는 17일 여경래 셰프와 협업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여경래 셰프.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https://image.inews24.com/v1/9a0de193f9b716.jpg)
여경래 셰프는 세계중국요리연합회가 선정한 중국 요리 명인 100인에 포함됐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고급 중식 메뉴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갈라 디너는 시그니처 메뉴 3종을 포함해 총 9코스가 준비되며, 여 셰프가 직접 레스토랑을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먼저 두반소스로 감칠맛을 낸 두부전채로 시작해 산해진미 재료를 오랜 시간 정성껏 끓인 '도림 불도장'이 제공된다. 이어 봄철 꽃게를 엄선해 요리한 '게알 게살 볶음', 왕새우 속에 다진 새우살과 돼지고기, 마늘 소스 더한 '모자새우' 등을 맛볼 수 있다.
또 여경래 셰프와의 협업을 기념해 이번 스페셜 메뉴를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런치·디너 코스로 한정 판매한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여경래 셰프의 마스터피스와 롯데호텔의 서비스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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