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최은석 “대구의 미래, 현장에서 답 찾겠다”…민생·산업·청년 잇단 현장 행보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범어역 출근 인사부터 전통시장·스타트업·산단·대학 방문까지…“매력적인 도시 대구 만들 것”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최은석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이 전통시장과 산업 현장, 대학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산업·청년 현장 행보에 나섰다.

최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범어역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했다”며 “대구의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과 고민을 들을 수 있었고, 소중한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11일 범어역 지하철 출근인사에 나선 최은석 의원 [사진=최은석 의원실]

이어 장날을 맞아 반야월시장과 수요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최 의원은 “지역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민생 현장에 더욱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스타트업 기업이 활발히 창업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중요하다”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마음껏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전통시장을 찾은 최은석 의원 [사진=최은석 의원실]

이어 대구농수산물유통단지관리공사를 찾아 농수산물 유통 현황을 점검했다. 최 의원은 “대구 농수산물 유통을 책임지는 중요한 거점인 만큼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맞춰 지역 농수산물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유치와 산업 구조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 그는 “기계·정밀 제조와 신산업 기업 유치를 통해 대구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곳”이라며 “기회발전특구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이 역량을 펼칠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하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북대 학생들과 만난 최은석 의원 [사진=최은석 의원실]

마지막으로 경북대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만나 취업과 진로 등 청년 세대의 고민을 청취했다.

최 의원은 “하루 동안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을 만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며 “매력적인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최은석 “대구의 미래, 현장에서 답 찾겠다”…민생·산업·청년 잇단 현장 행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