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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거창 한마당 대축제 10월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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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개막행사로 자리매김

[아이뉴스24 류영신 기자] 경상남도 거창군이 축제를 통합해 열리는 거창 최대 축제인 2026년 거창 한마당 대축제를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거창 한마당 대축제는 지난 2012년부터 군민 체육대회, 아림예술제, 평생학습 축제, 녹색 곳간 축제 등의 축제를 통합해 열리고 있다. 거창 한마당 대축제 일정과 세부 사항은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한다.

11일 거창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거창 한마당 대축제 일정과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제1회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거창 한마당 대축제는 축제를 통합해 열리는 거창 최대 축제다.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은 매년 거창 한마당 대축제의 공식 개막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개막식 식전 거리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상남도 거창군]

이날 회의에서 관광객 유입 효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 다른 행사 일정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거창 한마당 대축제 일정을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특히 군민 화합과 지역정체성을 담은 기념식 운영과 군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올해 본격 추진 중인 ‘2026 거창 방문의 해’와 연계해 행사를 준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홍보와 프로그램 구성에 더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거창군은 앞으로 실무 준비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높여 전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최광열 거창 한마당 대축제 위원장은 “올해 거창 한마당 대축제는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류영신 기자(ysryu@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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