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블리자드 클래식 컵' 주장 공개…블리즈컨 2026 달군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스타크래프트' 중계 듀오 닉 플롯, 댄 스템코스키 주장으로 선정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리자드는 오는 9월 개최하는 '블리즈컨(BlizzCon) 2026'에서 펼쳐질 블리자드 클래식 컵의 주장으로 유명 '스타크래프트' 중계진인 'Tasteless' 닉 플롯(Nick Plott)과 'Artosis' 댄 스템코스키(Dan Stemkoski)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닉 플롯과 댄 스템코스키 듀오는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블리자드 e스포츠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두 선수는 블리즈컨에서 첫 블리자드 클래식 컵 경기를 중계하는 것은 물론 팀의 주장을 맡아 올스타 멤버를 직접 선발해 경기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사진=블리자드]
[사진=블리자드]

이번 대회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 '워크래프트 III: 리포지드(Warcraft III: Reforged)' 총 4종의 클래식 타이틀로 진행된다.

블리자드 클래식 컵은 블리즈컨 2026을 위해 준비된 e스포츠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앞으로 전체 e스포츠 라인업에 대한 추가 정보와 클래식 컵의 형식 및 상금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블리자드 클래식 컵' 주장 공개…블리즈컨 2026 달군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