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노랑풍선은 11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동유럽 3국 9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 [사진=노랑풍선]](https://image.inews24.com/v1/3ea6dfe47b4a71.jpg)
이번 옐로LIVE 방송에서 소개되는 상품은 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를 여행하는 일정으로,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인천에서 출발한다. 동유럽을 대표하는 주요 도시들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동선을 구성한 게 특징이다.
여행 일정은 체코 프라하부터 체스키크룸로프,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호수 마을 할슈타트,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을 방문한다. 여기에는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 진행되는 야경 투어 2회가 포함된다.
미식 경험도 강화했다. 일정 중 현지식 6회가 제공되며, 프라하의 유명 레스토랑인 '콜코브나 첼니체'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체코 대표 맥주인 필스너 우르켈 공식 레스토랑 중 하나다.
노랑풍선은 방송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예약 고객 전원에게 △벨베데레 궁전 내부 관광 옵션 포함 △4~6월 출발 고객 중 3인 이상 예약 시 1인당 5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선착순 6팀에게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동유럽은 중세 도시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낭만적인 야경, 다양한 문화유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인기 여행지"라며 "이번 옐로LIVE 방송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직항과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동유럽 여행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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