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한 비빔밥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델이 GS25에서 '봄동 비빔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https://image.inews24.com/v1/556330c7a9acf4.jpg)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자 관련 수요를 겨냥한 한정 메뉴를 내놓은 것이다.
GS25는 지난 3일 우리동네GS 앱 사전예약을 통해 '봄동겉절이비빔세트'를 미리 선보였다. 봄동 겉절이와 참기름, 스푼 등을 함께 구성해 집에서 반찬으로 즐기거나 밥과 함께 비벼 간편하게 비빔밥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당초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으나 행사 오픈과 동시에 주문이 몰리며 물량을 2500개까지 확대했음에도 모두 완판됐다.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주목받으며 계절 한정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상품 개발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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