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오는 31일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포럼 연사로 나선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최한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사진=퓨리오사AI 뉴스룸]](https://image.inews24.com/v1/b2aeb5a9f15b20.jpg)
특히 '통상 세계와 포럼'에서는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 동향과 기술 경쟁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퓨리오사AI는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개발하는 국내 팹리스 기업이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기술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개회식에는 협회와 강서구청, 서울경제진흥원,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 대표·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국내 기업 간 협력을 논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을 중심으로 수출 상담회와 포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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