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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수 출마 전상인 “출판기념회 가짜뉴스로 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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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6·3 충북 옥천군수 출마를 공식화 한 국민의힘 전상인 예비후보(박덕흠 의원 보좌관)는 10일 “허위 제보와 이에 기초한 언론 보도로 너무나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날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 방송이 전날 ‘차량으로 실어 나르고…’란 제하의 기사로 내가 연루된 것처럼 보도했다”며 “당내 경선과 지방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점에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전상인 국민의힘 옥천군수 예비후보. [사진=전상인 예비후보]

이어 “기사에서 언급된 (나의) 출판기념회는 지난달 26일 진행됐는데, 해당 방송은 11일이나 지난 어제서야 ‘단독’이라는 표기까지 붙여 보도됐다”면서 “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를 신청하고, 언론중재위원회에도 조정신청서를 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현장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익명의 제보자가 해당 방송사 외에도 여러 언론사를 접촉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끝까지 그와 배후를 추적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전상인 예비후보는 특히 “방송 내용과 내가 조금이라도 연관돼 있다면 당장이라고 후보직을 내려놓겠다”며 “가짜뉴스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해 강경 대응에 나서는 것”이라고 했다.

옥천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그는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공천 신청을 한 상태다.

전날 한 방송사는 “지난달 옥천군수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 당시 어린이집 승합차로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인근 음식점에서 식사 등이 제공됐다”고 보도했다.

/옥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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