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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1주년' 야놀자 3.0 선언⋯"AI로 여행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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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기술·원팀' 3대 핵심 가치 기반 새로운 10년 로드맵 제시
새로운 리더십 기반 체제 정비⋯"부문 간 시너지 극대화"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여행·여가 플랫폼 야놀자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시대의 여행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새 성장 비전인 '야놀자 3.0'을 10일 공개했다.

야놀자 기업 이미지(CI) [사진=야놀자]
야놀자 기업 이미지(CI) [사진=야놀자]

2005년 출범한 야놀자는 20여 년 간 국내외 여행·여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왔다. 야놀자 관계자는 "창립 초기 생존과 기반 다지기에 주력했던 야놀자1.0과 모바일 기반의 전환을 통해 성장을 이룬 야놀자2.0을 지나 AI가 산업 전반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변곡점에서 또 한 번의 혁신을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야놀자 3.0은 국제적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향후 변화와 방향성을 제시한다. 고객을 향한 진심, 기술을 통한 선도, 원 팀(One Team)으로 일하는 조직이라는 3가지 핵심가치를 토대로 기업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기술로 여행과 여가를 더 쉽고 의미 있게 만든다는 야놀자의 미션을 AI 시대와 글로벌 환경에 맞춰 확장하고 이용자를 위한 기술로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비전 실행의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한 리더십 체계 정비도 마쳤다. 야놀자는 경영전략·경영관리 부문에 최찬석 대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옛 야놀자클라우드) 부문에 이준영 대표, 그리고 컨슈머 플랫폼 부문에 이철웅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각 사업 영역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유기적 협업이 가능한 최적의 구조로 재편했다.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AI는 모바일 전환기보다 훨씬 강력하고 빠르게 산업의 표준을 바꾸고 있다"며 "여행을 통해 더 큰 행복의 가치를 전하고 이러한 가치와 가능성을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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