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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버추얼 스트리머 육성 콘텐츠 '버추얼 대학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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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고세구 등 인기 스트리머 참여…제작 노하우 공유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숲(SOOP)은 신입 '버추얼 스트리머' 육성을 위한 콘텐츠 '버추얼 대학교'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SOOP]
[사진=SOOP]

버추얼 스트리머는 가상 아바타를 사용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다. 실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도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어 스트리머 진입 장벽을 낮춘 새로운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숲은 초기 준비 과정에서 부담을 느끼는 신입 버추얼 스트리머를 위해 예능형 교육 콘텐츠 버추얼 대학교를 선보인다. 인기 버추얼 스트리머가 명예 교수로 참여해 방송 노하우와 제작 경험을 공유하며, 강의와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업 이후 학생 스트리머는 약 2주간 과제를 준비하고 교수 스트리머가 피드백과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최종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 스트리머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버추얼 대학교는 오는 19일 시작되며, 첫 순서로 인기 버추얼 그룹 '이세계 아이돌(이세돌)' 멤버 고세구가 참여해 '표현력'을 주제로 콘텐츠 기획과 방송 진행력, 소통 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숲은 버추얼 대학교 외에도 신입 버추얼 스트리머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버추얼 스트리머의 초기 활동 정착을 돕는 '웰컴 버추얼' 프로그램과 더불어 무료 아바타 제작 플랫폼 '마스코즈'와의 협업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광학식 모션 캡처 스튜디오 대관을 지원하고 있으며, 개인 스트리머가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 장비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돕고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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