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JTI코리아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플룸의 전용 스틱 브랜드명을 기존 '메비우스 포 플룸'에서 '에보(EVO)'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플룸 전용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에보' 8종. [사진=JTI코리아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730c46736e024.jpg)
에보는 '에볼루션(Evolution)'에서 따온 이름이다. 플룸의 브랜드 비전인 현대성과 지속적인 진화를 반영했다. 기존 스틱의 맛 특성을 유지하면서 품질과 맛, 사용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보에는 스틱 하단을 특수 공법으로 밀봉한 '클린 씰' 기술이 적용됐다. 담뱃잎 잔여물이 기기 내부로 떨어지는 것을 줄여 보다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은 기존 메비우스 포 플룸 라인업을 바탕으로 한 8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4500원이다.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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