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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시나위 김바다, '대마초 흡입' 체포…두달 추적 끝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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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025년 5월 4일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한 김바다 [사진=MBC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2025년 5월 4일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한 김바다 [사진=MBC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모처에서 대마를 소지 및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두 달여 간 추적한 끝에 검거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김바다는 2010년 초에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사실 관계를 파악 후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김바다는 지난 1996년 시나위의 5대 보컬로 데뷔해 1999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밴드 나비효과·레이시오스·아트오브파티스에서 활약했으며 솔로 활동도 했다.

KBS '불후의 명곡'과 MBC '복면가왕' 등 음악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출연했으며 2018년에는 솔로곡 '누구'를 발표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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