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봄철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농산물 안전관리에 나섰다.
도는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도내 도매시장과 마트에서 판매되는 봄동, 냉이, 달래, 돌나물 등 봄철 농산물을 수거 검사해 잔류농약, 중금속, 이산화황 검출 수치를 살핀다.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형사고발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봄철 소비가 급증하는 농산물에 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