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교육혁신원 융복합교육센터가 청소년융복합예술교육전공트랙을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학기부터 운영하는 청소년융복합예술교육전공트랙은 라이즈(RISE) 사업 일환이다. 연극학과가 주관학과로, 국어교육학과와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가 참여한 융복합형 교육과정이다.

수강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소통 능력 등을 함양해 지역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최건아 청주대 융복합교육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대 융복합교육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RISE사업, SW중심대학사업 등으로 13개 전공 트랙을 올해 새로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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