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현대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New Energy) △지원 △안전품질 등이다. 세부 전공은 토목·건축·설비·전기·기계·화공 등이며 경영일반 등 지원 직무도 포함된다.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계동사옥'. [사진=현대건설]](https://image.inews24.com/v1/31fa537dbebce6.jpg)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3월 24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이며 우대사항은 북미·유럽·일본·오세아니아 등 해외사업 진출국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다.
채용은 △인적성 검사(4월) △1차 면접(5월) △2차 면접(6월) △최종 합격자 발표(7월)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채용 설명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팝업 리쿠르팅을 통한 △채용 설명회 △직무 특강 △채용 상담 등이 포함된다.
행사에는 현직 직원들이 참여해 직무 경험과 커리어 로드맵 등을 소개,한다. 참석자는 직무 소개와 합격자 인터뷰 등을 담은 '2026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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