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이 올해 지역축제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10개 읍·면 축제를 확정했다.
9일 괴산군에 따르면 전날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어 칠성별별락장축제 등 10개 축제를 심의했다. 소수봄나물축제는 신규 축제로 처음 심의 대상에 올랐다.

그 결과 최우수 축제로 뽑힌 칠성별별락장축제는 3500만원, 우수 축제인 사리면발축제·청천환경버섯축제는 각 3000만원, 유망 축제인 감물감자축제에는 2500만원을 지원한다. 나머지 6개 축제에는 각 2000만원이 주어진다.
군은 보조금과 함께 축제별 특성에 맞춘 사전 컨설팅도 지원해 축제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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