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494.20원으로 개장했다.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코스피가 6.74% 급락했다. 이에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호가 효력 5분간 정지)'가 발동됐다. 이번 달에만 세번째 사이드카다.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6.46포인트(p)(-6.74%) 떨어진 5208.41에 거래 중이다.

지난주 급락 후 반등해 5500선을 회복했지만 개장 직후 5200선 아래으로 다시 떨어졌다.
오전 9시 31분 기준 닛케이 225 지수는 6.21% 내린 5만 2165.0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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