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외곽마을에서 활짝 핀 홍매화가 눈 이불을 덮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c2e72f717f705.jpg)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내륙 중심 -5도 이하)로 낮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다.
특히 8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더욱 크겠다.
다음 주(9~13일)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겠으나 주 초반에는 꽤 쌀쌀하겠다.
월요일인 9일은 아침 최저기온 -4~3도, 낮 최고기온 7~12도로 예상된다.
화요일인 10일은 각각 -5~3도와 6~12도로 양일 다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겠다.
이후 수요일인 11일부터 열흘간은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다소 높을 전망이다. 다음 주 비 또는 눈 소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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