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지난달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이용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앱은 넷플릭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2월 OTT 스마트폰 MAU 집계 [사진=와이즈앱·리테일]](https://image.inews24.com/v1/a23cbd7cf8e4d1.jpg)
5일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넷플릭스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1490만 명으로 집계됐다.
쿠팡플레이가 879만 명으로 뒤를 이었고 티빙 552만 명, 디즈니+ 295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웨이브 212만 명, 라프텔 108만 명, U+모바일tv 79만 명, 왓챠 35만 명 등으로 조사됐다.
특히 디즈니+는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 공개 이후 이용자가 증가했다. 디즈니+ MAU는 지난 1월 245만 명에서 2월 295만 명으로 약 20% 늘었다.
신규 설치자 수에서는 디즈니+가 66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쿠팡플레이 53만 명, 넷플릭스 51만 명, 티빙 50만 명 등이 뒤를 이었다. 라프텔은 15만 명, 웨이브 12만 명, U+모바일tv 11만 명, 왓챠 7만 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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