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산하 12세 이하(U-12) 팀이 유소년 축구 정상에 올랐다.
김포FC는 5일 산하 U-12 팀이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차 리그 B조에서 3승(14골 3실점)으로 1위를 차지해 2차 리그에 진출한 김포FC U-12 팀은 2승 1무(6골 2실점)를 기록하고 1위를 확정했다.
대회는 일반 클럽팀과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함께 참가해 치러졌다.
김포FC U-12 이종민 감독은 "동계 훈련부터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해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 했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제 리그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끈끈한 수비력과 효율적인 경기 운영, 집중력 높은 골 결정력을 선보인 김포FC U-12 팀은 전국 초등 축구 리그에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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