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를 오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등장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세계관과 스토리, 오픈월드 지역 및 필드 콘텐츠, 전투 콘텐츠, 핵심 전투 시스템, 멀티플레이 특징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58899b58ee8941.jpg)
또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를 비롯한 주요 개발진의 메시지와 '멜리오다스' 성우 인터뷰도 공개된다. 특히 론칭 이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 정보도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유명 성우와 인기 연예인, 유명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한다. 오는 15일 진행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미국 LA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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