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윤갑근 변호사가 6일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윤 변호사는 이날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윤갑근 예비후보는 “충북은 결코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지역”이라며 “치밀한 전략과 분명한 실행으로 충북의 새로운 성장판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혼란 속에서도 명확하게 판단하고 방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단호하게 실천하겠다”며 “홀대받지 않는 강한 충북, 경제는 강하게, 삶은 편한 충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변호인인 그는 충북 청주 출신이다. 청주고와 성균관대를 나와 사법시험(29회)에 합격해 대구고검장,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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