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김주영 헬스케어운동학과 교수가 프로야구 SSG랜더스의 스포츠영양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고 6일 밝혔다.
서원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2026 시즌 프로야구 SSG랜더스의 스포츠영양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회복 관리 등 스포츠영양 전략 자문을 맡는다.

김 교수는 선수 훈련 강도와 경기 일정에 맞춘 영양 관리 체계 구축, 원정 및 캠프 기간 식단 운영 자문, 개인별 맞춤 영양 전략 수립 등으로 경기력 향상을 지원한다.
김주영 교수는 “프로 스포츠에서 영양 전략은 단순한 식단 관리가 아니라 경기력과 직결되는 과학적 관리의 중요한 영역”이라며 “선수들이 긴 시즌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체계적인 스포츠영양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원대 헬스케어운동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운동생리학, 스포츠영양학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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